
무거운 내일
하루를 미룰 때마다
내일의 문턱엔 돌이 하나씩 얹힌다.
핑계는 벽이 되고
그 벽은 어느새 문을 가린다.
변화를 원한다면
먼저 내 어깨 위의 '다음에'부터 내려놔야 한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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