
받아들일 수 없는 교훈은
바위처럼 마음에 얹힐 뿐
길이 되지 못한다.
아무리 정답일지라도
내 삶의 언어로 번역되지 않으면
그저 무거운 문장으로 남는다.

#과거 #어제를놓아야 #지금에닿기위해 #돌아갈수없음에대하여 #머무를수없는곳 #놓아야할자리 #좋은글 #짧은글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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