일상

선택(짧은 글)

다온다올과함께 2024. 11. 7. 10:09

 

 

 

 

 

 

중국집 문턱을 넘기도 전에 고민은 깊어지고

짜장의 어두운 단맛과 짬뽕의 붉은 열기 앞에서

끝없는 선택의 무게를 느끼며

나는 망설인다.

그러나 결국 짜장도 짬뽕도 버리지 못한 채

나는 짬짜면을 택했다.

 

 

 

 

 

선택 잘한 거야!

 

 

 

 

 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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